NKR - NEUER KUNSTRAUM

NRK (엔에르카) 는 뒤셀도프르프 시각예술작가들이 운영하는 전시공간이다. 
2019 년부터 2023년까지 교대로 듀오 카타리나 마더타너/ 크리스티안 슈렉켄베어거 와 데트레프 클렙쉬/ 안네 쉴케 가 프로그램을 큐레이팅한다. 매년 6회 전시와 그에 관련된 행사들이 예정중이다. 2023 년 운영체제를 다른 작가들에게 인수인계 할 예정이다.

NRK (엔에르카) 는 뒤셀도르프 시에서 지원하는 공간이다. NRK (엔에르카) 의 운영원은 2018 년 설립된 (VzVvK e.V.) 미술전시개최를 위한 작가협회다. 협회 회원들이 위와 같이 NRK(엔에르카)를 2019 년부터 운영한다. 

NRK(엔에르카)는 Kunstraum Düsseldorf (쿤스트라움 뒤셀도르프)의 업무를 이어나간다. 
Kunstraum Düsseldorf (쿤스트라움 뒤셀도르프)은 1994 년 힐마 뵐러 (작가), 킬 하우스만 (작가), 요한네스 아우프 데어 라케 (미술학자), 실케 레버퀴네 (작가), 울라 룩스, 우테 레 (작가), 라이문트 슈텍커 ( 뒤셀도르프 미술 협회), 마리 루이세 시링 ( 뒤셀도르프 쿤스트할레), 실비아 비초렉 (작가), 슈테판 촌 비이세 (뒤셀도르프 미술박물관)이 만들고 운영한 공간이다. 2008 년부터 2018 년까지 울라 룩스 (미술학자 및 뒤셀도르프 문화 예술청)가 운영했다.